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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 간담회에 왔습니다. net life



**텍스타일 간담회 일정 **

시간

구분

기타

7:30  8:10

Welcome  저녁식사

도착 시 기념품/교통비/식사를 차례로 전달 예정

8:10  8:40

TEXTYLE 소개

TEXTYLE 소개  설명

8:40  8:50

휴식시간

-

8:50  9:30

QA

자유로운 질문 답변

9:30

Close

-





지금이 7시 47분이니 저녁식사 시간이로군요. 저녁은 꽤 푸짐한 햄버거가 하나 나왔습니다. Miriya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혹시 뵐 수 있으려나 했습니다만 계셨군요.




이 동영상만 계속 틀어놓고 있군요.(....)


8시 10분.

이나무님의 실제 포스팅 예시. 태터툴즈와 XE가 절반 정도 섞인 듯한 움직임을 보여주는군요. 꽤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역시나 텍스타일의 핵심은 에디터입니다. 다른 기능들은 이미 텍스트큐브에서 실현 했으니 말이지요. 그런 기능들이 우리도 된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러한 새로운 논제를 제기하는 것은 현명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글감 수집기의 경우엔 저도 직접 써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나무님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을 보니깐 이건 단순 펌질이 아닌 효과적이고 단순한 '인용'을 가능하게 해 주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여러가지로 마음에 쏙쏙 드는 툴이라 하지 않을 수 없군요.


** 블로그 API를 이용해서 텍스타일로 쓴 글을 이글루스, 티스토리로 올리고 수정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이 기능은 좀 짱이군요.

텍스타일에서 게시판, 위키 등의 모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현된다면 이건 괴물 툴이 되겠군요.


9시 30분

질문 답변 시간.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간단한 UI 수정안들도 나왔군요. 텍스타일만이 아닌 XE 시절부터의 고질적인 문제들도 있었고 기존 XE 모듈들보다 쉬워지긴 했어도 텍스트큐브에 비하면 '여전히'어려운 텍스타일 스킨이라던가.. 제가 가장 관심이 있었던 플리커 이미지 업로드 문제도 잘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가장 불꽃이 튀는 문제가 글감 수집기. 불펌이라던가 현행 저작권법 같은 민감한 이슈들이 엮여있는 기능인지라 참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꽤나 매력적인 기능인데 이런저런 논쟁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쓸 사람은 알아서 잘 쓰고 잘 못 쓴 사람은 알아서 독박 쓰면 되지 않겠나 싶은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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